
활동에 참여한 김호교 지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친목도모와 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사업 뿐만 아니라 자연정화활동에 참여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됐고 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아산시는 나비 등 소생물 서식처 조성을 위해 2017 환경부 생태보전협력금 반환사업으로 환경과학공원 주변 생태계가 훼손된 유휴부지 7825㎡를 활용해 생태곤충원과 연계한 나비초화원, 장수풍뎅이 서식지, 생태습지, 정자쉼터, 생태학습 마당을 조성하고 노랑나비, 꼬마잠자리 등 소생물이 서식하는 생태공간으로 탈바꿈해 자연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김창덕 환경보전과장은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과 자연생태계보전을 위해 주민과 민간단체,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실개천 살리기, 자연정화습지 조성, 반딧불이 보전사업 ,생태교란식물제거사업, 저탄소녹색마을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