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 대표의 자원 봉사자 선서와 봉사단 조끼 전달식 등 1부 행사에 이어 2부 교육 시간에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 사업 동영상을 관람하고 자원봉사자의 각오를 다지고 활동을 통해 알게 된 개인 비밀에 대한 보안서약서 작성과 활동일정 등을 교육했다.
관내 청소년과 그 가족에 대한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가족봉사단은 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신창지역 홀몸 장애인과 환자 가구의 도시락 전달과 정리 수납 전문가들과 함께 결연 가구 가정의 정리 정돈 수납서비스 등을 실시하게 된다.
사업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의 따뜻한 교류를 통해 성장기 청소년들이 배려와 나눔의 기쁨을 아는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토록 기획됐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화목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봉사단 대표로 자원 봉사자 선서를 한 김재민 학생은 “선서 내용에 있는 것처럼 기쁜 마음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할 것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정신을 배우는 기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