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 등으로 어르신들이 면사무소까지 내방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탕정면장이 직접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전달하며 주민들로부터 적극행정의 우수사례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탕정면 동산1리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폭우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경로당까지 찾아와서 목욕권과 이미용권을 전달해줘서 너무 고맙고 단순히 배부만 하는 것이 아닌 어르신들을 안부를 살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으며 탕정면장님과 탕정면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탕정면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며 지역주민들의 소리를 듣는 자리가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자리가 되어 감사하며 찾아가는 복지행정이 주민감동으로 이어지도록 향후에도 주민중심의 행정을 적극 실천하는 탕정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