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모범 향토 음식점, 서천특화시장 음식점, 서천 나들이 여행길 맛집 등 관내 일반음식점 70여개 업소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25일부터 고객만족 맞춤형 현장방문 친절 마인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영업주와 종사자 3명 이상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의 수준을 한 단계 올리고 올바른 음식문화개선 사업 정착을 위해 매년 깨끗하게, 친절하게, 맛있게라는 3가지 기본 요소를 기반으로 한 친절교육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할 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점이 많은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토록 위생과 서비스교육 등 일대일 현장코칭, 사전암행모니터링 등 교육을 진행한다.
서천군수는 “수준 높고 실효성 있는 고객만족 맞춤형 친절교육을 통해 서천을 찾는 관광객 눈높이에 맞춘 감동 서비스를 선사해 관광도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대일 친절교육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우수 업체에 대해 표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