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런투어는 자원봉사를 뜻하는 영어 볼런티어와 여행을 의미하는 투어가 결합된 신조어로 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것이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글로벌센터가 주최한 이 행사에 외국인봉사단 40명, 글로벌 서포터즈 30명 등 70여명이 참여해 국화축제위원회의 지원 아래 국화축제장에서 국화심기 봉사활동을 했고 해미읍성과 개심사 등 지역의 대표 문화유적지를 방문 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간을 내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며 행사를 계기로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최되는 국화 축제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