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오는 6일까지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아산시청 로비에서 전시한다.
전시회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위한 기업 가정 학교 문화 조성을 우선 주제로 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일반부와 청소년부 우수 작품 27점을 전시하고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보러 온 시민들에게 차와 떡을 나누는 봉사를 실천하며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아산시 여성가족과장은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 전시회를 통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로 오는 7월 6일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15회 아산시 양성평등 한마음 대회를 아산 시민체육관에서 갖고 7월 7일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 여성영화 허스토리를 상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