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05 17:02:03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오는 31일까지 산림박물관에서 한반도 희귀·특산 식물 사진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은 한반도의 희귀·특산 식물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이들 식물 보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시 작품은 우리나라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희귀 난초와 고산, 습지 등 특정 지역에서 자생하는 삼도하수오와 제주산버들 등 30점이며 여기에 수준 높은 서각 작품 15점도 함께 전시 중이다.

 

연구소는 전시 기간 산림박물관 1층 체험장에서 주말과 휴일 나들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누름꽃 부채 만들기와 곰돌이 자동차 등 8종의 목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주말과 휴일에 한해 유료로 진행된다.


체험 희망자는 참가 시간대별로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고 체험비를 납부하면 되고 카드결제 시 매표소에서 결제 후 영수증을 지참해야 하며 행사 참가비는 누름꽃 부채가 1개당 5000원이며 목재 체험은 5000원부터 2만원까지 다양하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전시회와 체험 행사는 더위에 지친 온가족이 시원한 산림박물관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도민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81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