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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5 17: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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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민박, 펜션 업소와 야영장 33곳에 대한 현장지도 방문으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현장지도방문에서 소방본부는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설치와 관리상태 점검을 비롯한 화재예방과 소화기 사용법, 인명대피 등 초기대응요령 교육 화기취급과 화재위험요인 등 화재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특히 소화기 등 소방시설 미설치 시설에 대해서는 추가 설치하도록 적극 행정지도하고 무허가 건축물 발견 시 관할 구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무허가 숙박 영업이 늘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업소는 소화기 등 소방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이용객들이 위험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기에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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