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텃밭에서 놀아요!라는 주제로 외암리민속마을 자연 체험장에서 어린이 381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철식품인 감자가 자라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감자를 수확 후 먹어보며 체험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장들은 “도시생활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제철식품인 감자를 수확해봄으로 식재료와 친해져 편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부터 전통체험프로그램으로 떡메치기와 채소부채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