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두교차로는 하루 차량 통행량이 2만여 대에 이르는 곳으로 차량운전자에 의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가 많은 곳으로 대청소는 탕정면 직원은 물론 관내 주민 20여명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탕정면 만들기 협약을 맺은 삼성 임직원 40명 등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상생협력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구슬땀을 흘리며 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탕정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며 단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안내 현수막을 곳곳에 설치하고 차량 운전자들에게 불법쓰레기 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성숙된 시민의식 정책을 유도했다.
탕정면장은 “7월의 더운 날씨에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탕정면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모인 주민과 삼성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탕정 만들기의 자치탕정 구현을 위해 대청소와 함께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아름다운 탕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