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와 폭염 등으로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맞춤형 복지상담을 겸해 반기별로 경로당을 방문해 배부하고 있다.
경로당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직접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목욕권과 이미용권 지원에 대해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나타냈다.
목욕권과 이미용권을 전달한 김형관 동장은 “맞춤별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야말로 동 행정복지의 최우선 서비스이자 소통의 창구”라고 말했다.
또 평소 궁금해 하는 복지행정에 대한 안내와 노인복지상담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고충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하반기 목욕권과 이미용권 사용기간은 12월 31일이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어르신의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하면 대리수령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