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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5 1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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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4일 제268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일환으로 가스 안전주간 맞이 캠핑장 사용자에 대한 가스사고 예방과 고질적 안전 무시 7대 관행 근절 캠페인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유관기관과 단체, 아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캠페인에 아산시를 비롯한 아산소방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지역본부와 아산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안실현 충남지부, 여성소비자연합, 중부도시가스, ㈜태양, ㈜대륙제강, 아산시 안전보안관, 안전지도자협의회 아산시 안문협 등 기관과 단체에서 9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단체별 대표의 안전관리헌장 낭독과 안전구호 제창에 이어 행사에 대한 교육과 설명 후 온양온천역 주변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주제는 가스 안전주간 맞이 캠핑장 사용자에 대한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으로 첫째 가스 안전주간 맞이 캠핑장 사용자에 대한 가스사고 예방 리플릿과 물티슈, 일회용 가스용기, 가스사고 예방 홍보용 부채 등을 제공하며 홍보했다.

 

둘째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 사항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비상구 폐쇄와 물건 적치 금지, 과속 운전 금지, 안전띠 미착용 금지,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근절,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구명조끼 미착용 근절 등 법제도 개선, 인프라 확충, 점검·단속강화, 안전문화운동과 교육으로 7대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란 운동을 전개했다.

 

마지막으로 제2기 시민안전문화대학 대학생 모집 안내와 2018 찾아가는 어린이안전체험교실 운영에 대해 안내하며 시민과 안전문화를 함께 공유했다.

 

아산시 안전총괄담당관은 “더운 여름 날씨와 갑작스런 소낙비 등 악천후에도 안전한 도시 아산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가스 안전주간 맞이 캠핑장 사용자에 대한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과 7대 안전무시 관행 이것만은 꼭 바꿉시다란 안전문화 운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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