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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6 1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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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3일 총2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에서 올바른 식생활과 위생습관 함양을 위한 인형극을 개최했다.

피노키오와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신나는 동요와 레크레이션을 통해 진행된 인형극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논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깨끗한 환경, 건강한 급식, 행복한 아이의 슬로건 아래 관내 94개소 관내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아이들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토록 눈높이에 맞는 영양과 위생, 안전교육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친근한 인형극으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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