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과 동호인들의 기량과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서산시체육회 주최, 각 가맹경기단체의 주관으로 열린 이 대회에 만 30세 이상 청년부터 어르신들까지 참여했으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경기력 향상은 물론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에도 크게 기여했다.
정식종목 15개와 시범종목 8개 등 총23개 종목이 서산종합운동장 외 31개소에서 진행됐으며
특히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이어짐에 따라 대회가 취소돼 아쉬움이 컸던 동호인들은 이 대회에서 기량과 역량을 맘껏 발휘하며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서산시 체육진흥과장은 “대회준비를 위해 수고한 관계자에게 감사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시민과 건강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