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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1 16: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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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산림박물관이 주말 휴일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인 누름꽃 부채 만들기와 목재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방문객이 지난 주말에만 150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꽃을 눌러 부채에 새기는 누름꽃 부채 만들기와 목재를 활용해 곰돌이 자동차와 스탠드를 만드는 목재 만들기 등 총8종으로 프로그램을 가족이나 연인 등 산림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주말 휴일에 한해 유료로 진행 중이다.

 

체험 희망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 산림박물관 현장에서 접수하고 체험비를 납부할 수 있고 카드결재를 할 경우 매표소에서 결제 후 영수증을 지참해야 하며 행사 참가비는 누름꽃 부채가 1개당 5000원이며, 목재 체험은 5000원부터 2만원까지 연형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도 산림박물관 관계자는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이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시원한 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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