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1 17:32:1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4일 드론 메이커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과 29일 선샤인랜드와 백제군사박물관 등 우리 지역의 명소를 둘러보는 논산? 논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우주체험을 통해 우주에 대한 지적호기심과 탐구심을 함양하는 청소년 우주과학캠프를 운영하며 오는 8월 1일과 3일 국립생태원과 영인산림박물관에서 생태체험을 통한 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8월 7일부터 2주간 줄넘기와 방방, 영화 인문학, 요리노리, 한반도 통일 리더되기, 건강한 공존 프로그램 등 청소년 여름방학특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방학기간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여름방학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청소년 종합 문화예술 축제인 제13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논산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83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