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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2 16: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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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2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한국 로타리협의회에 참석해 충남도정의 동반자로서 도정 협력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협의회는 로타리클럽 회원의 결속 강화와 인류애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한 것으로 양승조 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도교육감 내빈과 한국로타리 전체 지도부 1500여명이 참석했다.

 

양 지사는 "민선 7기 충남도정의 핵심목표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 등 3가지 사회문제의 해결에 있으며 더 행복한 충남 구현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국제로타리 활동은 지방정부 정책 추진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어 로타리클럽이 생산적이고 바람직한 지역 공동체 정신을 살려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행복한 충남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에서 로타리클럽의 건의로 무궁화 15만 그루 심기운동을 추진키로 하고 향후 도와 도 교육청과 로터리클럽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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