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2동통장협의회는 11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쌀 10kg 85포대를 전달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동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복지통장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주민들에게 온양2동 통장협의회가 마련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온양2동 통장협의회장은 “오늘 전달하는 사랑의 쌀이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양2동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온양2동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2동 통장협의회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통해 지난해에도 저소득 가정 85가구에 각각 쌀 10Kg씩을 전달했으며 올해로 네 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