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3 09:55:00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상습 정체구간인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에서 은하수네거리 방향 병목구간 SK주유소앞 등 6곳에 3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차로확장 공사를 추진한다.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부터 정부청사역네거리는 대덕특구와 도심간 남북축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시설과 행정기관 등 교통 유발시설이 밀집돼 고질적인 정체가 발생한 구간이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 2016년부터 차로확장 공사를 시행해 다소 교통정체가 해소됐지만 큰마을네거리에서 은하수네거리방향 SK주유소앞 구간은 일부 확장이 안 되어 병목현상이 발생하던 구간으로 공동구 환풍시설을 이전하고 차로확장 공사를 착공했다.

 

또 한밭대로 누리네거리 등 5곳은 좌회전 대기차로 길이가 짧아 차로 넘침 현상으로 인한 교통정체가 빈번히 발생한 구간으로 중앙분리대 철거와 교통섬 위치를 조정해 교통정체를 해소시킬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정체가 발생하는 주요간선도로와 교차로에 대해 정체구간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84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