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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3 09: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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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염치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2일 농촌폐비닐과 농약병 등 주위에 버려진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수거로 중장비 등을 동원해 숨은 자원을 찾고 관내 환경정비도 함께 했다.

 

새마을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고 있지만 단지 버려진 폐기물을 찾는 수거활동을 넘어서 자연을 보호하고 애향심을 높이는 참된 봉사가 된 거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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