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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6 14: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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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영인면은 13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인적안정망 강화를 위해 관내 33개 마을이장들을 대상으로 복지이장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을 발굴하고 살핌으로 많은 활동을 한 복지이장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2018 하반기 지역복지와 민관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상반기 각 마을별로 추천받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대상자들을 한 달에 한 번씩 행복키움추진단이 방문해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모니터링하고 현재까지의 추진결과를 공유하며 실제사례를 통해 지역복지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영인면장은 "최일선에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에 감사하며 복지이장들을 통한 촘촘한 사회안정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인면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주민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민관협력이 잘 이뤄지도록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이 없게 이장단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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