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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6 15: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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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신창면 수장1리 새마을 부녀회는 13일 신창면 행복키움 추진단에 관내 취약 계층 가구를 위한 라면 90상자를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평소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정과 방학을 맞은 저소득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인 수장1리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자그마한 힘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마을 분위기 조성과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창면 수장1리는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이웃의 작은 일도 내일처럼 서로 돕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아직까지도 지켜지고 있는 보기 드문 마을로 그동안 주민들이 합심해 준비한 다양한 물품들을 마을은 물론 신창면 전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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