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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7 16: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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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7일 할머니 닭 백화점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 세대를 위한 후원금 지원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저소득층을 위해 매월 5만원의 후원으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보호체계를 만드는데 상호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할머니 닭 백화점 대표는 “본인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조금이나마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광옥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 드리며 온양1동 행복키움 추진사업을 위해 후원자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양1동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한 지역 자원 발굴과 연계 등 행복 나눔 실천을 함께 하게 돼 감사하며 지속적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함께 나누도록 적극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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