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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7 12: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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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전남 곡성군 죽곡면, 더 좋은 죽곡 행복나눔위원회, 죽곡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단 등 40여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민관협력 활동사항 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13일 서천군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서면맞춤형복지팀장으로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김형천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정해순 공공위원장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나눔의 실천까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대해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죽곡면장은 “서면은 2년에 걸쳐 복지허브화 선도 지역으로 복지에 대한 마인드가 역시 남다르며 벤치마킹을 통해 죽곡면에서도 주민이 참여하고 감동하는 복지를 추진하기 위한 마인드를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서면장은 “복지도 배워야 잘 할 수 있으며 주민과 함께 행복한 복지, 즐거운 복지를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교통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택시, 복지사각지대발굴단인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 누리단, 요보호 아동 외식사업 아이들이 행복한 날, 행복한 기부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전국에 입소문이 나며 진천군과 의왕시 등 6개 지자체가 다녀갔으며 오는 27일 의성군 관계자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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