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립도서관은 한 책 함께 읽기 운동의 확산과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8 한 책 함께 읽기 독후감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는 아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공모도서는 한 책 함께 읽기 도서인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아몬드, 라틴어수업 3권으로 읽은 책에 대한 생각과 감상을 자유롭게 기술해 오는 8월 31일까지로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강좌의 한 책 함께 읽기 독후감 공모게시판에 등록하거나 관내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초등저학년과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고학년,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5개 부문 독후감을 공모하며 각 대상별 2명씩 우수작을 선발해 시상하고 수상자는 9월 중 개별 통지와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