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8 17:27:16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17일 시청 별관 워크숍룸에서 제1기 아산시 마을홍보 청년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지역 청년으로 구성된 12명을 청년 서포터즈로 위촉해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회복 등을 목표로 활동을 기획했으며 고령화와 세대간 단절되고 있는 농촌마을을 직접 찾아가 그 동안 마을의 알려지지 않았던 자원조사와 함께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마을홍보를 위한 생생한 콘텐츠를 만들고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셜미디어 SNS를 통해 전달하게 된다.

 

이를 위해 서포터즈는 마을만들기 기본개념과 우수사례 교육, 콘텐츠 제작 등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멘토링을 활동을 운영할 아산 제1호 청년협동조합 그려를 통해 지원받게 된다.

 

서포터즈 제1기로 위촉된 김영옥 씨는 “평소 농촌 마을만들기에 관심이 많아 서포터즈에 직접 참여하게 됐으며 유익한 마을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아산시 경제환경국장은 “청년들이 직접 청년의 눈높이에서 농촌의 현실을 보고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마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소통하게 된다면 청년과 마을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아산시 농촌 마을만들기에 활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86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