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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8 16: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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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2018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 방문간호사 5명을 추가 채용한다.

 

아산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함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더한 보건복지통합서비스는 수혜대상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시민의 복지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간호인력 5명을 추가 채용하게 됐다.

 

용에는 간호사면허증 또는 간호조무사자격증을 소지한 자에 한해 응시가 가능하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6일까지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 첨부자료를 작성해구비서류와 함께 아산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 예정인 채용 시험은 27일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하고 31일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산시장은 “아산시는 2016년도부터 타시군보다 발 빠르게 방문간호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배치하고 보건복지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2018년 충남 최초로 보건소와 의료분야 협업을 통해 타 지역에서 벤치마킹하는 수범사례로 읍면동 방문간호사의 의료서비스 범위를 확대했고 방문간호사 추가 채용 배치를 통해 서비스 권역을 좁히고 더욱더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과 질 높은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용되는 방문간호사는 탕정면을 비롯한 둔포면과 도고면, 온양1동,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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